개인전 (요약)
고사리가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이립》(한국수출입은행 금고미술관, 서울, 2025), 《무제》(대추무파인아트, 강릉, 2023), 《드는봄》(씨알콜렉티브, 서울, 2022), 《우실》(소금박물관, 증도, 2020)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고사리는 《소멸의
시학: 삭는 미술에 대하여》(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6), 《자연의 영토:
함께-세계만들기에 대한 예술적 물음》(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전시관, 김포, 2025), 《우리는 개처럼
밤의 깊은 어둠을 파헤칠 수 없다》(두산갤러리, 서울, 2024), 《삶의 풍경: 오늘도 안녕하세요》(울산시립미술관, 울산, 2023),
《것들, 흔적 기억》(대청호미술관, 청주, 2022)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레지던시 (선정)
고사리는 강릉레지던시(2025),
권진규 아뜰리에 레지던시(2021), ‘소금 같은, 예술’ 국제레지던시(2020),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2019) 등에서 입주 작가로 활동했다.
작품소장 (선정)
고사리의 작품은 울산시립미술관,
서울시 박물관과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