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ing Artists - K-ARTIST
Emerging Artists

Latest Artists

정영호 (b.1989)
동시대 기술 환경 속에서 세계를 인식하고 감각하는 방법
이석 (b.1988)
상실되어가는 실재적 감각에 대하여
권하형 (b.1989)
개인의 경험과 기억이 담긴 공간을 포착하는 사진
최민규 (b.1987)
물질과 비물질, 익숙함과 낯섦이 교차하는 지점
최리아 (b.1988)
조각의 독립성과 현존성에 대하여
김동해 (b.1987)
자연의 관계적 흐름에 대한 시각화

Pink Tab shuffle

Exhibitions 《다시 그린 세계: 한국화의 단절과 연속》, 2022.10.28 – 2023.01.08, 일민미술관 ‘한국화’는 한국 전통 예술에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서화(書畵) 중 서(書, 글씨)와 구분하여 화(畵, 그림)를 지목한 것이다. 즉 한국화는 전통 예술과 구별되는 근대의 장르인 동시에 현대의 서양화와도 자연스럽게 이항 관계에 놓인다. 한국화라는 개념은 1950년대 이후 서서히 제안되어 1980년대 초반 사회 곳곳에 자리잡았다.
2022.10.26
Articles [칼럼] 보물 찾는 관찰자의 눈 조호영의 작품에는 분주함이 가득하다. 일상에서 행하는 수많은 움직임, 즉 ‘동사’에 대해 자신이 느낀 것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해내기 때문에 이로부터 발생하는 특유의 에너지들이 작품에서 뿜어져 나온다. 아직 조호영은 자신이 어떤 ‘작가’인지 고민하는 단계에 있다.
2019

Curator’s Picks

Articles 작가 유재연, 현실과 환상이 병존하는 ‘밤의 풍경’
유재연(b. 1988)은 밤의 사유들로부터 출발한 현실과 환상이 병존하는 풍경을 구축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 그리고 그 사건들로부터 출발한 개인의 상상과 사유를 ‘밤’이라는시간과 장소에 집중하여 풀어나간다.
Articles 경계가 무너지는 찰나의 순간에 주목하는 작가 김찬송
김찬송(b. 1988)은 존재의 견고함이 흐려지고 유동적으로 변하는 찰나의 순간에 주목한다. 특히, 작가는 오랜 시간동안 ‘신체’를 사유하며, 익숙했던 자신의 몸이 돌연 낯설고 물성적인 감각으로 인식되는 순간에 주목해 왔다.
Articles 현실과 꿈이 공존하는 최민영의 초현실적 세계
최민영(b. 1989)은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장면들을 그린다. 상상력이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그의 회화는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무의식의 세계가 담겨 있다. 과거와 현재, 자연과 인공물, 현실과 꿈과 같은 이질적인 요소들은 그의 화면 속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다층적 구조 안으로 편집되고, 작가 고유의 빛과 색으로 표현되며 생경한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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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Artists Library

정영호 (b.1989)
동시대 기술 환경 속에서 세계를 인식하고 감각하는 방법
이석 (b.1988)
상실되어가는 실재적 감각에 대하여
권하형 (b.1989)
개인의 경험과 기억이 담긴 공간을 포착하는 사진
최민규 (b.1987)
물질과 비물질, 익숙함과 낯섦이 교차하는 지점
최리아 (b.1988)
조각의 독립성과 현존성에 대하여
김동해 (b.1987)
자연의 관계적 흐름에 대한 시각화
박지혜 (b.1987)
사회적 가치와 기준에 대한 의문
임정수 (b.1988)
'나’라는 주체가 정의되는 방식에 대하여
주슬아 (b.1988)
경계가 뒤섞이며 충돌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찰나의 감각적 순간
김은설 (b.1988)
‘중간 언어’를 통한 신체적 소통과 공감
류한솔 (b.1989)
공포와 유머의 모순된 감각에 대한 시각화
차슬아 (b.1989)
수집과 배열을 통한 가상적 세계관의 물질화
손경민 (b.1988)
인류세 이후의 세계에 대한 상상
문서진 (b.1988)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하여
김대환 (b.1987)
서로의 길이 되어주는 관계
이정근 (b.1989)
사진과 액자의 결합을 통한 매체적 상상
김아라 (b.1989)
건축, 조각, 회화의 교차점
김태연 (b.1987)
현실의 '틀'의 맹점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가능성
람한 (b.1989)
기억과 환상, 가상과 현실 사이의 불분명한 경계
김미키 (b.1987)
몸과 감정, 그리고 이미지가 교차하는 지점
옥승철 (b.1988)
원본과 복제 사이에서 포착하는 긴장감
임현정 (b.1987)
상상과 판타지, 초현실의 세계
아침 김조은 (b.1989)
기억과 감정의 레이어를 쌓는 회화
권세진 (b.1988)
회화적 표현의 확장 가능성
박다솜 (b.1989)
회화의 신체성에 대한 탐구
김서울 (b.1988)
고전 매체로서의 회화에 대한 메타적 탐구
최수인 (b.1987)
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의 장면
최민영 (b.1989)
초현실적 세계
유재연 (b.1988)
현실과 환상의 병존
김찬송 (b.1988)
경계가 무너지는 찰나의 순간
김원진 (b.1988)
불완전한 연대기
양현모 (b.1987)
이미지의 경계에서 탐색하는 균형
정현두 (b.1987)
불확정적인 추상 세계
박신영 (b.1987)
낯선 환경에서 경험한 감각의 재구성
강동주 (b.1988)
시공간의 변화와 흐름
심우현 (b.1987)
‘숲’에 투영된 내면의 세계
박정혜 (b.1989)
추상의 언어
노은주 (b.1988)
생성과 해체, 그 사이의 시간과 감각
홍성준 (b.1987)
회화의 ‘레이어’
주용성 (b.1989)
사진을 통한 애도와 발언
조호영 (b.1988)
일상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장한나 (b.1988)
자연과 인공이 뒤섞인 오늘날의 모습
허연화 (b.1988)
경계가 모호한 가변적인 상황과 감각
오로민경 (b.1988)
빛과 소리의 작은 움직임
이유성 (b.1989)
신체의 존재 감각
주형준 (b.1988)
무의식에 반영된 현실
얄루 (b.1987)
디지털 미디어의 시적 가능성
황선정 (b.1989)
인간-비인간의 ‘연결’
최윤 (b.1989)
이미지를 엮어 만든 변종적 세계
하카손 (b.1988)
매개하고 확장하는 예술
한상아 (b.1987)
무디지만 날카로운 마음과 존재
강나영 (b.1989)
‘돌봄 노동’과 그 안에서 형성되는 관계
박보마 (b.1988)
소외되고 사라지는 존재들에 대한 존재감
오제성 (b.1987)
전통과 현재의 공존
장효주 (b.1988)
디지털 시대의 촉각성
차현욱 (b.1987)
전통회화의 변용을 통한 기억의 재구성
박그림 (b.1987)
전통 불화의 방식을 통한 퀴어의 서사
임노식 (b.1989)
신체의 경험으로부터 수집한 감각의 흔적
손현선 (b.1987)
‘본다’는 것에 대한 관계적 회화
권아람 (b.1987)
스크린을 통한 미디어 세계의 허상
김현석 (b.1988)
디지털 기술의 비선형적 계보
이은솔 (b.1988)
디지털 객체의 존재성
탁영준 (b.1989)
퀴어 정체성과 종교적 신념, 그리고 특수한 장소성
김희천 (b.1989)
디지털 데이터로 매개된 존재와 삶
이미래 (b.1988)
살아 움직이는 기계 조각
우한나 (b.1988)
혼종적이고 수평적인 세계
노혜리 (b.1987)
쉽게 규정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박웅규 (b.1987)
고전 불화(佛畫)의 회화적 가능성
황원해 (b.1989)
도시 건축 풍경의 재구축
김세은 (b.1989)
공간이 지닌 시각적 운동성
박노완 (b.1987)
얼룩진 회화
배헤윰 (b.1987)
원초적인 시지각
김지영 (b.1987)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개인의 관계
강이경 (b.1988)
현대사회의 보이지 않는 구조
전현선 (b.1989)
일상 속 사소하고 모호한 것
이희준 (b.1988)
도시 풍경 속 시공간의 층
이재석 (b.1989)
신체와 사물의 관계에 대하여
이은새 (b.1987)
불안정한 변화의 순간
정희민 (b.1987)
디지털 시대의 실재에 대한 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