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rging Artists - K-ARTIST
Emerging Artists

Discover Artists

윤태준 (b.1987)
물리적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
주형준 (b.1988)
무의식에 반영된 현실
한상아 (b.1987)
무디지만 날카로운 마음과 존재
심우현 (b.1987)
‘숲’에 투영된 내면의 세계
임노식 (b.1989)
신체의 경험으로부터 수집한 감각의 흔적
김보경 (b.1989)
감각의 밀도와 시간의 리듬의 시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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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부드럽게 걸어요, 그대 내 꿈 위를 걷고 있기에” 2025년 11월 23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최 대전시립미술관은 기획전 《부드럽게 걸어요, 그대 내 꿈 위를 걷고 있기에》를 11월 23일까지 1, 2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2025.09.23
Articles 작가 장한나, 자연과 인공이 뒤섞인 오늘날의 모습에 대하여 장한나(b. 1988)는 인간이 가진 다양한 욕망에 관심을 가지고, 그 욕망들이 우리에게 어떤 방식으로 돌아오고 있는지를 작업을 통해 이야기한다. 특히 그는 인간의 욕망과 자본에 의해 생산된 인공물이 자연의 일부가 되어 새로운 형태로 존재하는 현상에 주목하고, 이에 대해 수집, 관찰, 조사한 내용들을 사진, 드로잉, 설치, 영상 등을 활용해 드러낸다.
2025.12.29

Curator’s Picks

전통의 감각과 동시대 회화
Articles 작가 차현욱, 전통회화의 변용을 통한 기억의 재구성
차현욱(b. 1987)은 자전적인 경험을 통해 수집한 기억의 조각들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실과 허구가 뒤섞인 환상적인 풍경을 그린다. 작가는 전통 산수화의 기법과 서양화에서 볼 수 있는 회화적 태도를 절묘하게 결합하며 독창적인 조형언어를 구축해 오고 있다.
Articles 작가 박그림, 전통 불화의 방식을 통한 퀴어의 서사
박그림(b. 1987)은 불교미술의 전통 기법을 활용해 퀴어를 포함한 다양한 동시대의 서사를 다루고 있다. 그의 작업은 불교 서사와 개인 또는 사회적 서사를 결합하거나 또는 분해/재조합하는 과정을 거쳐 새로운 동시대의 서사를 구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Articles 작가 박웅규, 고전 불화(佛畫)의 회화적 가능성에 대한 탐구
박웅규(b. 1987)는 양가적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을 소재로 삼아, 정-부정의 상징적인 조형질서를 만들며 고전 불화(佛畵)의 회화적 가능성을 살펴보는 작업을 제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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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erging Artists Library

이소영 (b.1989)
근원 공간과 정체성에 대한 여성주의적 사유
엄기성 (b.1988)
불완전한 존재의 감각과 흔적의 조형화
오세린 (b.1987)
사회적 통념에의 관찰과 재구성
윤태준 (b.1987)
물리적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감각적 경험
안초롱 (b.1987)
사진 매체의 유연성과 가능성에 대하여
곽동경 (b.1988)
근현대의 굴절된 욕망의 포착
최가영 (b.1989)
현실과 이상의 관계에 대한 물음
김보경 (b.1989)
감각의 밀도와 시간의 리듬의 시각화
임재형 (b.1988)
존재와 부재 사이의 관계
이미정 (b.1988)
일상의 표면에서 드러나는 동시대의 욕망과 가치
함미나 (b.1987)
기억과 감정의 덩어리로서의 인물과 풍경
김허앵 (b.1989)
인류세 이후 다원적인 존재들 간의 공존에 대하여
고우리 (b.1989)
인간관계 속 불안정한 감정의 변화의 기록
허우중 (b.1987)
이미지의 시각적 반향과 가능성
한성우 (b.1987)
전경에 가려진 이면들에 대하여
문상훈 (b.1987)
퀴어와 정상성의 경계에 대한 질문
희박 (b.1987)
보이지 않는 믿음과 소망에 대하여
치명타 (b.1988)
누락되고 왜곡된 삶에 대한 가시화
양은경 (b.1989)
낙인되고 비가시화된 몸에 대하여
SEOM:(섬:) (2021년 결성)
‘소리-공간’을 통한 관계의 재감각
김예슬 (b.1989)
일상 속 공동체와 장소를 다르게 해석하는 방법
안광휘 (b.1988)
제도 바깥의 언어로 묻는 예술
유하나 (b.1987)
경계의 틈에서 발생하는 불안정한 상태
정서희 (b.1987)
가상의 내러티브를 통한 미래에 대한 상상
윤소린 (b.1989)
사적인 경험과 공동의 조건이 겹쳐지는 지점
요이 (b.1987)
‘하이드로페미니즘’적 시선으로 새롭게 상상하는 물과 여성의 서사
최희정 (b.1987)
오늘날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정영호 (b.1989)
동시대 기술 환경 속에서 세계를 인식하고 감각하는 방법
이석 (b.1988)
상실되어가는 실재적 감각에 대하여
권하형 (b.1989)
개인의 경험과 기억이 담긴 공간을 포착하는 사진
최민규 (b.1987)
물질과 비물질, 익숙함과 낯섦이 교차하는 지점
최리아 (b.1988)
조각의 독립성과 현존성에 대하여
김동해 (b.1987)
자연의 관계적 흐름에 대한 시각화
박지혜 (b.1987)
사회적 가치와 기준에 대한 의문
임정수 (b.1988)
'나’라는 주체가 정의되는 방식에 대하여
주슬아 (b.1988)
경계가 뒤섞이며 충돌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찰나의 감각적 순간
김은설 (b.1988)
‘중간 언어’를 통한 신체적 소통과 공감
류한솔 (b.1989)
공포와 유머의 모순된 감각에 대한 시각화
차슬아 (b.1989)
수집과 배열을 통한 가상적 세계관의 물질화
손경민 (b.1988)
인류세 이후의 세계에 대한 상상
문서진 (b.1988)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하여
김대환 (b.1987)
서로의 길이 되어주는 관계
이정근 (b.1989)
사진과 액자의 결합을 통한 매체적 상상
김아라 (b.1989)
건축, 조각, 회화의 교차점
김태연 (b.1987)
현실의 '틀'의 맹점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가능성
람한 (b.1989)
기억과 환상, 가상과 현실 사이의 불분명한 경계
김미키 (b.1987)
몸과 감정, 그리고 이미지가 교차하는 지점
옥승철 (b.1988)
원본과 복제 사이에서 포착하는 긴장감
임현정 (b.1987)
상상과 판타지, 초현실의 세계
아침 김조은 (b.1989)
기억과 감정의 레이어를 쌓는 회화
권세진 (b.1988)
회화적 표현의 확장 가능성
박다솜 (b.1989)
회화의 신체성에 대한 탐구
김서울 (b.1988)
고전 매체로서의 회화에 대한 메타적 탐구
최수인 (b.1987)
관계에서 비롯된 감정의 장면
최민영 (b.1989)
초현실적 세계
유재연 (b.1988)
현실과 환상의 병존
김찬송 (b.1988)
경계가 무너지는 찰나의 순간
김원진 (b.1988)
불완전한 연대기
양현모 (b.1987)
이미지의 경계에서 탐색하는 균형
정현두 (b.1987)
불확정적인 추상 세계
박신영 (b.1987)
낯선 환경에서 경험한 감각의 재구성
강동주 (b.1988)
시공간의 변화와 흐름
심우현 (b.1987)
‘숲’에 투영된 내면의 세계
박정혜 (b.1989)
추상의 언어
노은주 (b.1988)
생성과 해체, 그 사이의 시간과 감각
홍성준 (b.1987)
회화의 ‘레이어’
주용성 (b.1989)
사진을 통한 애도와 발언
조호영 (b.1988)
일상적인 것에 대한 새로운 시각
장한나 (b.1988)
자연과 인공이 뒤섞인 오늘날의 모습
허연화 (b.1988)
경계가 모호한 가변적인 상황과 감각
오로민경 (b.1988)
빛과 소리의 작은 움직임
이유성 (b.1989)
신체의 존재 감각
주형준 (b.1988)
무의식에 반영된 현실
얄루 (b.1987)
디지털 미디어의 시적 가능성
황선정 (b.1989)
인간-비인간의 ‘연결’
최윤 (b.1989)
이미지를 엮어 만든 변종적 세계
하카손 (b.1988)
매개하고 확장하는 예술
한상아 (b.1987)
무디지만 날카로운 마음과 존재
강나영 (b.1989)
‘돌봄 노동’과 그 안에서 형성되는 관계
박보마 (b.1988)
소외되고 사라지는 존재들에 대한 존재감
오제성 (b.1987)
전통과 현재의 공존
장효주 (b.1988)
디지털 시대의 촉각성
차현욱 (b.1987)
전통회화의 변용을 통한 기억의 재구성
박그림 (b.1987)
전통 불화의 방식을 통한 퀴어의 서사
임노식 (b.1989)
신체의 경험으로부터 수집한 감각의 흔적
손현선 (b.1987)
‘본다’는 것에 대한 관계적 회화
권아람 (b.1987)
스크린을 통한 미디어 세계의 허상
김현석 (b.1988)
디지털 기술의 비선형적 계보
이은솔 (b.1988)
디지털 객체의 존재성
탁영준 (b.1989)
퀴어 정체성과 종교적 신념, 그리고 특수한 장소성
김희천 (b.1989)
디지털 데이터로 매개된 존재와 삶
이미래 (b.1988)
살아 움직이는 기계 조각
우한나 (b.1988)
혼종적이고 수평적인 세계
노혜리 (b.1987)
쉽게 규정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
박웅규 (b.1987)
고전 불화(佛畫)의 회화적 가능성
황원해 (b.1989)
도시 건축 풍경의 재구축
김세은 (b.1989)
공간이 지닌 시각적 운동성
박노완 (b.1987)
얼룩진 회화
배헤윰 (b.1987)
원초적인 시지각
김지영 (b.1987)
부조리한 사회 구조와 개인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