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blished Artists - K-ARTIST
Established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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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경 (b.1965)
과거를 통해 직시하는 현재
오형근 (b.1963)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
김소라 (b.1965)
관계와 소통의 예술
이수경 (b.1963)
치유의 예술
오인환 (b.1965)
시간과 공간의 문맥
박기원 (b.1964)
재해석하는 공간의 본질

Pink Tab shuffle

Articles 일상 생활에서부터 시작하는 최정화의 예술 작가 최정화(b. 1961)는 플라스틱 바구니, 돼지저금통, 조화, 빗자루 등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저렴한 소모품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오는 다양한 설치작업을 해왔다. 작가는 이러한 대량생산된 일상의 소비재를 예술작품으로 재탄생 시켜 미술관 안으로 옮김으로써 소위 싸구려 대중문화, 즉 키치(Kitch)를 통해 고급미술과 대중문화의 경계를 허물며 한국 사회의 일면을 담아낸다.
2024.08.06
Activities 김수자, 제34회 후쿠오카상 수상 김수자는 1990년대 현대 미술이 서구 중심의 관점을 넘어 보다 다양한 문화를 포용하기 시작한 시기에 아시아 문화를 기반으로 한 작업을 통해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2024.05.29

Curator’s Picks

Articles 과거를 통해 현재를 직시하는 작가 박찬경
미디어 작가이자 영화감독과 작가로 활동중인 박찬경(b. 1965)은 냉전, 분단, 전통, 종교 등의 주제를 통해 서구식 근대화와 경제 성장을 무모하게 쫓아온 한국의 모습을 기록하며 한국 사회를 고찰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Articles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을 남기는 작가 오형근
오형근(b. 1963)은 1989년 거리에서 사회적 풍경(Social Landscape)을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작가로 시작해, 한국 사회의 특정 인물 군의 유형을 보여주는 초상 작업을 해오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작가는 영화 〈접속〉, 〈친절한 금자씨〉 등 40여편의 포스터를 촬영하기도 했다.
Articles 시간과 공간의 문맥을 이용해 사회적 보편성을 뒤집는 작가 오인환
오인환(b. 1965)은 관습적인 미술형식이나 물질적이고 영구적인 작품 생산보다는 특정한 시간과 공간을 요하는 퍼포먼스, 설치, 장소특정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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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경 (b.1965)
과거를 통해 직시하는 현재
오형근 (b.1963)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
김소라 (b.1965)
관계와 소통의 예술
이수경 (b.1963)
치유의 예술
오인환 (b.1965)
시간과 공간의 문맥
박기원 (b.1964)
재해석하는 공간의 본질
강익중 (b.1960)
예술로 연결하는 세계
이갑철 (b.1959)
한국적 정서와 무의식
김아타 (b.1956)
존재의 삶
강홍구 (b.1956)
사진으로 기록하는 현실의 이면
정현 (b.1956)
버려진 사물에서 찾는 조각의 가능성
박이소 (1957-2004)
경계에 서서 바라본 세상의 틈새
안규철 (b.1955)
삶과 사물의 보이지 않는 이면
김을 (b.1954)
세상의 중간지점에 서서 자유롭게 하는 드로잉
최진욱 (b.1956)
감성적 리얼리즘
서용선 (b.1951)
강렬한 색채로 그리는 인간의 실존
최정화 (b.1961)
일상 생활로부터의 시작
홍승혜 (b.1959)
‘유기적 기하학’으로서의 작업
이기봉 (b.1957)
‘막’ 너머의 세계
김택상 (b.1958)
캔버스에 담는 자연의 시간
김춘수 (b.1957)
그림의 본질에 대한 여정
이인현 (b.1958)
회화를 바라보는 방법
윤동천 (b.1957)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
조덕현 (b.1957)
되살리는 희미해진 기
구본창 (b.1953)
영혼을 담는 카메라 렌즈
김홍석 (b.1964)
사회 여러 현상을 예술로써 번역하다
김범 (b.1963)
유머와 냉소 사이
정서영 (b.1964)
오브제로부터의 ‘조각적 순간’
서도호 (b.1962)
기억의 형상을 직조하는 작가
김수자 (b.1957)
천으로 삶을 표현하는 보따리 작가
이불 (b.1964)
경계를 초월한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