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blished Artists - K-ARTIST
Established Artists

Discover Artists

김범 (b.1963)
유머와 냉소 사이
이인현 (b.1958)
회화를 바라보는 방법
이불 (b.1964)
경계를 초월한 하이브리드
오형근 (b.1963)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
정서영 (b.1964)
오브제로부터의 ‘조각적 순간’
강홍구 (b.1956)
사진으로 기록하는 현실의 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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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s [인터뷰] 서용선 “존재의 확인” 1980년대 중반부터 꾸준한 활동을 해온 서용선은 강렬한 원색의 사용과 굵직한 붓질, 그리고 근현대 역사와 신화와 관련된 소재들을 담은 회화들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 근현대사의 민족적 비극사나 선사 신화 등이 그동안의 그의 작업 일부를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나, 40여 년 간 지속된 그의 작가로서의
2024
Exhibitions “틸팅 그라운드” 2025년 10월 26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에서 개최 인천아트플랫폼은 기획전시 《틸팅 그라운드》를 10월 26일까지 개최한다.
2025.09.16

Curator’s Picks

익숙한 질서와 사회적 통념에 대한 재고 익숙한 질서와 사회적 통념에 대한 재고
Articles 사회의 여러 현상을 예술로써 번역하는 작가 김홍석
김홍석은 1998년부터 2011년까지 글쓰기, 퍼포먼스, 회화, 비디오라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번역, 차용, 재해석, 차이에 대해 언급하는 ‘다름의 닮음’ 연작을 선보였다. 서구의 현대미술 컨텍스트와 이에 대한 시각성은 차이에 의한 차이로 인해 경계선을 명확하게 하지만 ‘다름의 닮음’은 차이에 내포된 원본성을 비롯해 차이와 차이간 경계 모두를 그대로 차용한다.
Articles 유머와 냉소 사이를 오가는 김범의 작품 세계
김범(b. 1963)은 소소한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가의 상상력을 현실의 사물로 유머러스하게 변모시킨다. 그의 작업은 일상의 사물을 새로운 대상으로 변화시킨 오브제(Object) 작업부터 작가의 상상도를 실현시킨 드로잉과 비디오 작업, 단행본 형식의 출판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Articles 삶과 사물의 보이지 않는 이면을 드러내는 작가 안규철
작가 안규철(b. 1955)은 1980년대부터 중반부터 삶과 예술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동시대 미술의 대안적 가능성을 일관되게 추구해 왔다. 안규철은 삶과 세계를 성찰하는 작업에 집중하면서 일상과 사물 그리고 언어를 섬세하게 관찰하며 매체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복합적인 형태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 작가 고유의 개념적 사고와 현실의 우회적 재현에 바탕을 둔 그의 작업은 우리가 잊고 있던 사물과 인간의 본질을 사유하고 더 나아가 세계의 부조리와 모순을 대면할 수 있도록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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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Artists Library

박찬경 (b.1965)
과거를 통해 직시하는 현재
오형근 (b.1963)
한국 사회에 내재한 불안의 초상
김소라 (b.1965)
관계와 소통의 예술
이수경 (b.1963)
치유의 예술
오인환 (b.1965)
시간과 공간의 문맥
박기원 (b.1964)
재해석하는 공간의 본질
강익중 (b.1960)
예술로 연결하는 세계
이갑철 (b.1959)
한국적 정서와 무의식
김아타 (b.1956)
존재의 삶
강홍구 (b.1956)
사진으로 기록하는 현실의 이면
정현 (b.1956)
버려진 사물에서 찾는 조각의 가능성
박이소 (1957-2004)
경계에 서서 바라본 세상의 틈새
안규철 (b.1955)
삶과 사물의 보이지 않는 이면
김을 (b.1954)
세상의 중간지점에 서서 자유롭게 하는 드로잉
최진욱 (b.1956)
감성적 리얼리즘
서용선 (b.1951)
강렬한 색채로 그리는 인간의 실존
최정화 (b.1961)
일상 생활로부터의 시작
홍승혜 (b.1959)
‘유기적 기하학’으로서의 작업
이기봉 (b.1957)
‘막’ 너머의 세계
김택상 (b.1958)
캔버스에 담는 자연의 시간
김춘수 (b.1957)
그림의 본질에 대한 여정
이인현 (b.1958)
회화를 바라보는 방법
윤동천 (b.1957)
예술의 일상화, 일상의 예술화
조덕현 (b.1957)
되살리는 희미해진 기
구본창 (b.1953)
영혼을 담는 카메라 렌즈
김홍석 (b.1964)
사회 여러 현상을 예술로써 번역하다
김범 (b.1963)
유머와 냉소 사이
정서영 (b.1964)
오브제로부터의 ‘조각적 순간’
서도호 (b.1962)
기억의 형상을 직조하는 작가
김수자 (b.1957)
천으로 삶을 표현하는 보따리 작가
이불 (b.1964)
경계를 초월한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