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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죽음의 간극에 위치한 세계를 그리는 작가 최지원
최지원 (b.1996)은 오래된 도자기 인형을 소재로 한 동시대의 정서를 담은 회화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진작가다. 작가는 일상에서 수집한 낡고 오래된 인공/자연물들의 형태를 빌어 삶을 다했음에도 여전히 살아 있어 현재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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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수정의 생명력이 가득한 상상의 장면들
정수정(b. 1990)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 서사 및 이미지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구상 회화의 언어를 실험해 왔다. 마치 꿈 속 장면과 같은 그의 회화는, 현실의 사건들에 대한 작가의 상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낯설면서도 친숙한 장면들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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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청춘들의 보이지 않는 이면을 그리는 작가 이목하
이목하 (b.1996)는 반짝이는 동시에 불안정한 오늘날 청춘들의 초상을 그린다. 초상화와 정물화, 풍경화를 넘나드는 그의 회화는 소셜미디어에 전시된 청춘들의 활기찬 모습 이면에 자리해 있는 젊음의 불안을 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