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Artists - K-ARTIST
New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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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백화점 (b.1999)
불온한 판타지
김유자 (b.1995)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사이
류성실 (b.1993)
가상의 캐릭터를 통한 블랙코미디의 방식으로 풍자하는 현실
홍세진 (b.1992)
감각과 실제 세계 사이의 여백
김상하 (b.1999)
재구성하는 잊힌 기억과 비가시적인 시간
최지원 (b.1996)
생명과 죽음의 간극에 위치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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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s 《겨울눈》, 2025.04.10 – 2025.05.03, 공작새방 2023년 12월 집 근처 공원에서 목련의 봉오리를 보았다. 이상 기후로 예년보다 기온이 높다고 해도 벌써 봉오리라니 이상하군 인터넷에 검색하던 중 겨울눈의 존재를 알았다. 늦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생겨 겨울을 넘기고 이듬해 봄에 자라는 싹. 봄이 오리란 믿음으로 기다리고 기대하는 모습이 좋다, 명은의 작업이
2025.04.10
Articles 생명과 죽음의 간극에 위치한 세계를 그리는 작가 최지원 최지원 (b.1996)은 오래된 도자기 인형을 소재로 한 동시대의 정서를 담은 회화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신진작가다. 작가는 일상에서 수집한 낡고 오래된 인공/자연물들의 형태를 빌어 삶을 다했음에도 여전히 살아 있어 현재에 영향을 끼치는 존재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5.04.08

Curator’s Picks

소리를 통해 질문하는 감각과 인식의 새로운 조건
Articles 소리의 공간적 수행을 탐구하는 작가 서민우
서민우(b. 1994)는 소리와 조형을 엮어 만든 ‘소리-조각’을 통해 청각적 경험을 시각/촉각화 하는 작업을 선보여 왔다. 작가는 음악과 소음, 조각의 요소를 기호화 하고, 음악의 몸통 부분과 조각 안쪽의 빈 공간을 상상하며 음향적 사물을 제작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그의 소리-조각은 소리를 물질적 경험으로 전이시키며, 감각의 경계가 확장되는 순간을 만들어 내고 있다.
Articles 작가 이호수, 시공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
이호수(b. 1990)는 키네틱 아트, 사운드,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시공간의 표면 아래 본질을 탐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객관적인 수치화 또는 신체적 감각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시간의 본질이 가진 간극을 공감각적이고 비선형적인 방식으로 표현하며, 의식적 세계의 이면으로 초대한다.
Articles 팀 트라이어드: 데이터로 직조된 도시의 소리풍경
팀 트라이어드(2018년 결성)는 지속적인 매체 실험을 하는 세 명의 아티스트(홍광민, 전민제, 김호남)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도시 환경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데이터를 객관·주관적으로 읽어내고, 숨겨진 이야기를 새로운 비주얼과 사운드로 표현해 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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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Library

황예지 (b.1993)
개인의 감정과 관계, 그리고 신체
김유자 (b.1995)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사이
정여름 (b.1994)
장소와 기억에 얽힌 이야기
노송희 (b.1992)
아카이브와 공간의 메타구조화
서민우 (b.1994)
소리의 공간적 수행
이호수 (b.1990)
시공간의 본질에 대한 탐구
팀 트라이어드 (2018년 결성)
데이터로 직조된 도시의 소리풍경
김상하 (b.1999)
재구성하는 잊힌 기억과 비가시적인 시간
이은희 (b.1990)
동시대 기술 환경의 물질적 차원
송다슬 (b.1990)
디지털 추상 무빙 이미지
남다현 (b.1995)
현대사회에 대한 유머와 풍자
최하늘 (b.1991)
퀴어적 신체와 감정, 사회 구조의 교차점
권현빈 (b.1991)
물질의 숨겨진 시간과 장면
원정백화점 (b.1999)
불온한 판타지
홍은주 (b.1993)
기술의 발전사에 내재된 연약함과 폭력성
윤대원 (b.1993)
실재와 가상의 경계에서의 몸의 가능성
차연서 (b.1997)
몸과 연결된 삶 그리고 끊어진 삶
김수화 (b.1990)
몸을 둘러싼 다양한 맥락과 환경
안진선 (b.1996)
도시 공간 속에서 느낀 미묘한 불안과 진동
황문정 (b.1990)
도시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관계
임희재 (b.1993)
인간의 소유욕과 재현의 딜레마
김그림 (b.1993)
인간과 비인간의 관계
김혜원 (b.1993)
덮을수록 드러나는 일상의 새로운 풍경
유상우 (b.1994)
소외되고 상실되어 가는 감각
송승준 (b.1993)
인간과 자연의 이원적 사고의 해체
유해나 (b.1990)
자본주의 사회에 내재된 모순과 감정
전다화 (b.1990)
열화된 디지털 이미지의 형상
김진희 (b.1990)
가볍고 사소한 일상
황규민 (b.1994)
동양화를 비유한 시스템
정주원 (b.1992)
삶의 풍경이 남긴 흔적
이해반 (b.1990)
경계와 완충지대의 지정학적 풍경
정수정 (b.1990)
생명력이 가득한 상상의 장면들
임선구 (b.1990)
작고 연약한 이야기
조은시 (b.1999)
‘불가항력적인 구조’와 ‘닮음’의 원리
홍세진 (b.1992)
감각과 실제 세계 사이의 여백
김정인 (b.1991)
기억의 파편들의 풍경을 통한 상상
장영해 (b.1994)
신체가 가진 물리적 성질과 위치
곽소진 (b.1993)
가시적인 현상과 기술 이면에 잠재된 감각
상희 (b.1995)
공동의 감각
염인화 (b.1991)
재구성하는 소수자의 경험
한재석 (b.1990)
빛과 소리, 공간의 공명
장진승 (b.1991)
데이터와 인간 그리고 인식 구조
김을지로 (b.1994)
가상현실에 배양된 새로운 유기체
루킴 (b.1995)
폭력의 구조에 맞서는 예술
박관우 (b.1990)
‘사건’으로서의 예술: ‘현상’으로서의 인간
유아연 (b.1996)
자본주의 시스템 안에서 소외되어온 개인의 특수성
장시재 (b.1993)
비정형 조각
홍자영 (b.1995)
보는 행위를 통한 즐거움
박소라 (b.1992)
과학 기술의 발전이 가속화된 미래
야광 (김태리 (b.1993), 전인 (b.1995))
다양한 정체성이 교차하는 다공적인 시공간
박혜인 (b.1990)
정지된 동시에 살아있는 물질로서의 유리
정찬민 (b.1991)
가속화된 사회 속 소외된 ‘움직임’
지민석 (b.1990)
한국의 전통 예술, 철학, 종교의 현대적 화합
조한나 (b.1991)
인체 내부의 이미지를 통 존재의 본질
강철규 (b.1990)
내면의 심리를 투사한 초현실적 풍경
이영욱 (b.1991)
반복된 이미지를 통한 기이한 감각의 세계
임창곤 (b.1994)
움직이고 변화하는 회화
정이지 (b.1994)
친밀한 존재에 대한 애정
조효리 (b.1992)
평면에서 공간으로 확장되는 환영적인 가상 공간
조재 (b.1990)
현실과 디지털 세계의 교차점
송예환 (b.1995)
표준화된 웹 환경과 기술 유토피아의 이면
오주영 (b.1991)
동시대 과학기술의 한계와 가능성
추수 (b.1992)
사이버 생태계와 현실의 교차점에 대하여
김효재 (b.1993)
유동하는 신체의 흔적을 통해 바라본 디지털 시대의 존재성
무니페리 (b.1990)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이중 구속’의 존재
업체eobchae (90년대생 3인)
가속화된 기술 환경에 대한 비판적 상상
류성실 (b.1993)
가상의 캐릭터를 통한 블랙코미디의 방식으로 풍자하는 현실
오가영 (b.1992)
도심 속 숨어있는 생명력에 대하여
안태원 (b.1993)
인터넷과 현실 사이에서의 정체성
구기정 (b.1990)
실재와 가상 사이에서 인간-기계-자연의 관계
고요손 (b.1995)
가변적인 관계 안에서 만들어지는 탈경계적 조각
현정윤 (b.1990)
관계하는 조각을 통해 드러내는 오늘날 존재들의 얽힘
현남 (b.1990)
축경(縮景)의 방식으로 건축하는 오늘날의 세계
정유진 (b.1995)
현실을 반영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적 환경
이동훈 (b.1991)
입체와 평면의 새로운 관계성
최지원 (b.1996)
생명과 죽음의 간극에 위치한 세계
윤미류 (b.1991)
찰나의 순간이 가진 추상적 감각
이목하 (b.1996)
오늘날 청춘들의 보이지 않는 이면
성시경 (b.1991)
즉흥적인 붓질의 흔적
한선우 (b.1994)
디지털과 회화의 융합
한지형 (b.1994)
해체를 통한 새로운 생존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