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poster of 《Marunuma Art-Park Artist in Residency Exchange Exhibition Between Korean and Japanese Artists》 © Korean Cultural Center Korean Embassy in Japan

주일한국문화원에서는 마루누마 예술의 숲과 공동으로 2017년부터 레지던스에 참여해온 한국인 작가들과 소속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회 ‘마루누마 예술의 숲 레지던스 5주년 기념 한일교류전’을 개최한다.

마루누마 예술의 숲은 스사키 카츠시게 대표가 젊은 작가들을 서포트하기 위해 설립한 레지던스 시설이다.

1985년부터 작가들의 창작, 숙박, 전시 공간 등의 활동 거점을 제공해왔으며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무라카미 다카시, 하타노 이즈미 등의 작가를 배출했다. 현재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한국의 유망 공예・조형 작가들이 해외에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 레지던스를 운영하여 지금까지 15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는 마루누마 예술의 숲의 지금까지의 활동을 조명해 보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5년 간 레지던스에 참여했던 한국 작가 15명과 마루누마 예술의 숲 소속 작가 3명, OB작가 2명 총 20명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