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Undulating Boundary》 © Space 458

현실과 가상, 물질과 비물질이 중첩되는 동시대의 시각 환경 속에서 감각은 더이상 고정된 기준이 아니라 흔들리는 경계로 존재한다.


Installation view of 《Undulating Boundary》 © Space 458

《파상경계》는 이러한 감각 전환의 지점을 '파도처럼 흔들리고 확산되는 경계'로 해석하며, 표면과 깊이, 통과와 굴절, 흔적과 잔향 사이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감각의 변화를 조형적으로 탐구하는 전시이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