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박지혜가 개최한 최근 개인전으로는 《우리 집에 가자》(인사미술공간, 서울, 2024), 《아들의 시간 2/2》(스페이스 빔, 쉬, 인천, 2023), 《아들의 시간 1/2》(한국근대문학관, 인천, 2022),
《영광의 상처를 찾아》(송은아트큐브, 서울, 2019)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박지혜는 부산시립미술관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5》(성곡미술관, 서울, 2025), 《밤의 터미널》(부평아트센터, 인천, 2024), 《SUMMER LOVE》(송은, 서울, 2022), 《미술원, 우리와 우리 사이》(국립현대미술관, 청주, 2021),
《다층의 기록》(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 2018)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레지던시 (선정)
박지혜는 부산 예술지구P(2024), 인천아트플랫폼(2023), 국립현대미술관
고양레지던시(2019)에서 입주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