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s
《더프리뷰 성수 2025》, 2025.05.30 – 2025.06.01, S Factory
2025.05.30
S Factory

Installation
view of 《The Preview
Seongsu 2025》 © Shinhancard
《더프리뷰》가 다섯번째 만남을
준비했다.
'미리보기'를 의미하는 '프리뷰(preview)'는 새로운 갤러리, 작가, 작업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교류의 장으로 최근 세대 전환에 따른 미술시장의 세 중심축 - 창작자(작가), 수요자(컬렉터), 유통 플랫폼(화랑)- 이 만들어내는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춘 아트페어의 등장을 의미하며 '21년
첫 선을 보였다.
2025년 더프리뷰는 5회를 맞이하여, ‘변화’, ‘새로움’을 키워드로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 합류하는 갤러리들과
함께 다양성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예술의 장을 준비했다.
독자적으로 활동하던 신생 전시공간들을 한 곳에 모아 기성 미술시장과의 접점을 만들고, 이를
통해 미술시장 생태계 확장을 도모하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작업들이 만들어내는 더프리뷰의 에너지는 다른
곳에서 흔히 접하지 못할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것이다.

Installation
view of 《The Preview
Seongsu 2025》 © Shinhancard
더프리뷰 측은
옛 기무사 수송지 부대에서 2011년 시민을 위한 열린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국립극단, 오래된 시간의 흔적이 매력적인 이 공간이 더프리뷰의 색으로 더욱 의미있게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봄의 끝자락 5월말, 38개 갤러리에서 소개하는 2백여명 작가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작업들, 다양한 영역으로의 예술의 확장까지.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내는
《더프리뷰 성수 2025》에서, 생애 첫 컬렉터가 되어보는, 아름다운 나의 작품을 소장할 기회가
되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