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박광수는 《구리와 손》(2023, 학고재, 서울), 《크래커》(2021, 카다로그, 서울), 《영영 없으리》(2019, 학고재, 서울), 《흩날리는》(2018, 두산갤러리, 뉴욕, 미국),
《좀 더 어두운 숲》(2016, 금호미술관, 서울) 등에서 개인전을 선보였다.
그룹전 (요약)
박광수가 개최한 주요 단체전으로는 《사루비아 기금마련전》(2026, 사루비아, 서울), 《미니버스, 오르트 구름, ㄷ떨:안녕인사》(2025, 아르코미술관, 서울), 《언박싱 프로젝트: 메시지》(2025, 쾨닉 텔레그라펜암트, 베를린), 《콘크리트 앱스트렉션》(2024,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Time Lapse》(2024, 페이스갤러리, 서울), 《꿈에》(2023, 주홍콩한국문화원, 홍콩),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2022, 제주도립미술관, 제주) 등이 있다.
수상 (선정)
박광수는 제5회 종근당 예술지상, 제7회 두산연강예술상을 수상했다.
레지던시 (선정)
박광수는 두산레지던시 뉴욕(2018),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17),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2014, 2015), 인천아트플랫폼 레지던시(2013)에 입주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작품소장 (선정)
박광수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정부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