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 of 《2019 生生化化 - The Art of Possible》© Aram Art Museum

2019년 10월 아람미술관에서는 2019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전 《2019 생생화화: 生生化化 - The Art of Possible : 가능성의 기술》을 개최한다. 2016년부터 경기문화재단과 고양문화재단이 협력하여 진행해온 경기 시각예술 성과발표전 ‘생생화화: 生生化化’가 올해로 4회째를 이어간다. 경기도 문예진흥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지역의 젊은 예술인을 발굴 지원하여 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고자 추진해 온 사업이다.

올해의 전시에는 김희욱, 박웅규, 신동희, 임정수, 최혜경 등 6인의 유망(신진)작가와 권도연, 박성소영, 박은태 등 3인의 우수작가가 회화, 미디어, 조각, 설치 등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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