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 NEW: 法古創新 – 현대작가, 간송을 기리다》 포스터 © 간송미술관

《OLD & NEW: 法古創新 – 현대작가, 간송을 기리다》는 현재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대미술작가 33인을 엄선해서 ‘문화’에 대한 가치와 개념 그리고 중요성을 시각적 언어로 풀어낸 전시이다.
 
작가들의 자유로운 해석과 형식화로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문화적 이슈를 담아내려는 전시이다.
 
간송 전형필 선생 탄생 110주년 해를 맞이하여 우리나라 문화의 정체성에 대한 고찰을 동시대 작가들이 시각적 형식으로 풀어내려 한다.
 
간송 선생이 우리문화의 수호자였다면, 동시대 작가들은 우리문화의 영달을 실현시키는 주체이다. 과거와 현재가 미래 토양이 됨을 보여줄 것이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