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rtist © Jeong Kyungja

제23회 광주신세계미술제에서 정경자(48·사진부문) 작가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진작가상에는 선민정(29·회화부문) 작가가 선정됐다.
 
광주신세계갤러리는 신망 있는 미술계 인사로 이뤄진 외부 심사위원회를 통해 총 61건의 개별 온라인 심사를 진행한 후, 최종 심사를 거쳐 1차 선정작가 8명을 선정했다.
 
이번 1차 선정작가전에는 노은영, 서영기, 선민정, 설박, 송석우, 유지원, 이세현, 정경자 작가의 작품과 포트폴리오가 전시되고 있다. 올해 최종 수상 작가에게는 대상 1천만원과 신진작가상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내년 가을에는 별도의 창작지원금 지원을 통해 광주신세계갤러리 초대 개인전을 갖는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광주신세계 본관 1층 갤러리에서 열리며, 1차 선정작가전은 오는 9월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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