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가시나무창작소는 광주광역시 양림동에 위치한 121년 역사의 언더우드 선교사 사택을 예술 창작과 교류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레지던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시각예술, 문학, 음악, 연극,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창작과 전시를 선보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청문당은 2022년부터 『Z to A』 공모전을 개최하여 지역 청년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작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예비 기획자와 예술가를 대상으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 결과물로 참여자 주도 전시를 개최하여 독자적 예술 활동의 자생력을 키우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서울특별시는 조각가들의 실험적인 작품 활동 지원과 시민들의 일상 속 예술 경험 확장을 위해 2025 조각도시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심 문화공간 ‘뚝섬한강공원’ 에서 2025 서울조각페스티벌 개최를 위한 제2회 서울조각상을 공모하오니 역량 있는 작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