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가시나무창작소는 광주광역시 양림동에 위치한 121년 역사의 언더우드 선교사 사택을 예술 창작과 교류의 플랫폼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레지던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시각예술, 문학, 음악, 연극,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창작과 전시를 선보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제17회 언리미티드 에디션 - 서울아트북페어 2025」, UE는 창작자와 관람객을 책으로 연결하고, 현장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만남의 자리입니다. 매년 국내외 수백 명의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아트북, 독립출판물, 그래픽 작품을 선보이는 이곳에는 2만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아와 직접 소통하고, 예상치 못한 시각적 발견을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