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오세린이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숲 온도 벙커》(바이파운드리, 서울, 2022), 《반짝임을 나열하는 방식》(세움아트스페이스, 서울, 2018), 《싱글채널비디오-오세린》(경남도립미술관, 창원, 2017)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오세린은 《Neo-Animism》(THE THIRD, 서울, 2026), 《무인공장》(국립현대미술관 창동레지던시, 서울, 2025),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24), 《장식 너머 발언》(서울공예박물관, 서울, 2024),
《아시아 공예 레지던시 아카이브전: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편》(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2023)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오세린은 2024년 월간도예 올해의 작가 11인에 선정되었다.
레지던시 (선정)
오세린은 Taoxichuan
Art Center(경덕진, 중국, 2025),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창작스튜디오(서울, 2024), Babaran
Segaragunung Culture House(욕야카르타, 인도네시아, 2023), 중국미술학원 국가대학과학기술원 Phoenix Creative(항저우, 중국, 2016) 등 다수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작품소장 (선정)
오세린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Taoxichuan Art Center, 푸른문화재단 등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