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아침 김조은이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최소침습》(글래드스톤 갤러리, 서울, 2024), 《Old Habit Theater》(Travasía Cuatro, 과달라하라, 멕시코, 2024), 《Sheer Painer》(François Ghebaly, 로스앤젤레스, 미국, 2023), 《사자굴 [Sajagul]—Then, out of the Den》(Make Room, 로스앤젤레스, 미국, 2022)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작가는 2025 타이베이 비엔날레 《Whispers on the Horizon》(타이베이 시립미술관, 타이베이,
2025-2026), 《To Bloom》(더페이지갤러리, 서울, 2025), 《The
Land of Exile》(Aranya Art Center, 베이다이허, 중국, 2023), 《And
the Moon Be Still as Bright》(Harpers Chelsea, 뉴욕, 미국, 2023), 《Durian
On The Skin》(François Ghebaly, 로스앤젤레스, 미국, 2022), 《Machines
of Desire》(Simon Lee, 런던, 2022)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아침 김조은은 2023년 야도, 2021년 트라이앵글 아트 어소시에이션, 2021년 라이트하우스 워크스, 2019년 현대예술재단, 2018-20년 드로잉 센터 등에서 펠로우십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