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김택상은 1994년 토탈미술관을 시작으로 카이스갤러리(2001, 2004, 서울),
타구치 파인 아트(2006, 2008, 2010, 2014, 2023, 도쿄), 아소 갤러리(2010-2024, 대구), 리안갤러리(2019-2024,
서울·대구), 리만머핀(2022, 팜비치), 조현화랑(2026, 부산 예정)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개인전을 이어오고 있다.
그룹전 (요약)
그는 국립현대미술관(2001, 2012), 서울시립미술관(2004), 대구미술관(2023),
가와무라기념미술관(2009, 지바), 칭화대학교 미술대학 시각예술센터(2018, 베이징), 센터 파스콰트(2006, 스위스), 리만 머핀(2023,
서울), 에스더 쉬퍼(2023, 서울·베를린) 등 국내외 주요 미술관 및 갤러리의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해왔다.
작품소장 (선정)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금호미술관, 리움미술관, 토탈미술관, 수원아이파크미술관,
청주시립미술관을 비롯하여 요코가와전기, 워커힐호텔, 포시즌스호텔 등 국내외 기관과 기업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김택상, 〈Breathing light- In between light purple〉, 2013 ©가인화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