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 Art Center Nabi

25년간 미디어 아트 전문 미술관으로 활동해 온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에서 미디어 아트의 컬렉팅을 목적으로 전시 《Cabinet of the Ephemeral》을 개최한다. 

아트센터 나비는 지난 25년간 수많은 미디어 아트 작가와 협업해 오면서 미디어 아트 미술 시장의 부재로 인한 한계를 절감해 왔다. 아트센터 나비는 이러한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프리즈(Frieze) 서울 행사 시기에 맞춰, “미디어아트를 개인이 컬렉팅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전시로 기획하였다. 


Installation view © Art Center Nabi

25년간 미디어 아트 전문 미술관으로 활동해 온 아트센터 나비(관장 노소영)에서 미디어 아트의 컬렉팅을 목적으로 전시 《Cabinet of the Ephemeral》을 개최한다. 

아트센터 나비는 지난 25년간 수많은 미디어 아트 작가와 협업해 오면서 미디어 아트 미술 시장의 부재로 인한 한계를 절감해 왔다. 아트센터 나비는 이러한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프리즈(Frieze) 서울 행사 시기에 맞춰, “미디어아트를 개인이 컬렉팅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전시로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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