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이혜인이 개최한 최근
개인전으로는 《마음의 영원한 빛》(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2025), 《L. Practice》(뮤지엄헤드, 서울, 2022), 《어느
날, 날씨를 밟으며》(기체,
서울, 2020)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이혜인은 《구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갤러리현대, 서울, 2026), 《제24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 서울, 2024-2025), 《가변하는 소장품》(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4), 《몸짓하는 표면들》(피비갤러리, 서울, 2022), 《UNBOXING PROJECT: Today》(뉴스프링프로젝트, 서울, 2022), 《In
Bloom》(하이트컬렉션, 서울, 2021), 《밤이 낮으로 변할 때》(아트선재센터, 서울, 2019-2020)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이혜인은 2012년 제1회 종근당 예술지상을 수상했다.
레지던시 (선정)
이혜인은 신도문화재단 신도작가지원프로그램(SINAP, 2017), 대우문화재단
완도레지던시(2017), 두산 뉴욕 레지던시(2015), 금천예술공장(2014), 베를린 쿤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2012), 5기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11) 등에 입주작가로 입주한 바 있다.
작품소장 (선정)
현재 이혜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구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부산현대미술관, 두산갤러리 등의 주요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