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 UICA

미국 미시간 주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해온 UICA에서 기획전 《Coming Home》이 개최된다. 《Coming Home》은 미시간과 인연이 있는 10명의 신진 및 중견 작가들을 조명한다. 이 전시는 작가들이 미시간에서 보낸 시간과 그로부터 받은 영감, 탐구의 과정, 창작적 발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본 전시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작가들을 통해 미시간이 예술적 영감과 탐색, 창작 발전의 터전으로 기능해온 역할을 강조하고자 한다. 《Coming Home》은 미시간이라는 지리적 배경이 예술가들의 개인적이고 창조적인 여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되돌아보는 동시에, 이곳을 중심으로 한 예술 생태계의 다양성과 지속 가능성을 조명한다.
 

참여 작가

케이틀린 브랜트(Caitlyn Brandt), 조던 부슈르(Jordan Buschur), 강이경(Leekyung Kang), 휘트니 세이지(Whitney Sage), 조슈아 스키너(Joshua Skinner), 기예르모 소텔로(Guillermo Sotelo), 제이슨 스타린(Jason Starin), 자마리 테일러(Jamari Taylor), 안나 반 샤프(Anna van Schaap), 제이슨 웨사우(Jason Wesaw)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