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Blue-ming》 © Gallery-Hoho

갤러리 호호에서 열리는 《Blue-ming》은 푸른(Blue)과 개화하다(blooming)의 조어로, 푸른빛이 전하는 단단한 평화, 섬세한 성찰, 따뜻한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Installation view of 《Blue-ming》 © Gallery-Hoho

이번 전시는 드로잉, 페인팅, 입체 작품 등 25인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들로 꾸려졌다. 지난해 우리 사회를 무겁게 만든 많은 사건과 사고들로 지친 마음에 위로와 용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작품들이 풀어내는 깊고 푸른 온기를 갤러리 호호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갤러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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