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Salute Bro》 © Seoul Citizens Hall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미디어아트, 워크숍,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웨이브 2022’를 진행한다. 미디어아트 전시의 일환으로 ‘담벼락미디어’에서는 최민규 작가의 전시가 《감각의 장막 (Curtain of sense: Salute bro)》이 11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Installation view of 《Salute Bro》 © Seoul Citizens Hall

《감각의 장막》은 끊임없이 재생산되는 이미지들과 데이터 환경 속에서 개인의 감각과 선택을 통해 새로운 성격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탐구하여 물질적, 시공간적 제약을 탈피한 장막의 감각 너머의 새로운 영역을 통해 새로운 나만의 감각을 찾는 미디어 전시다. 최민규는 입체, 설치, 뉴미디어를 이용하여 가상과 현실의 공간을 넘나들며 새로운 데이터 공간 영역을 창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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