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김찬송이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Vein and Fever》(파이프 갤러리, 서울, 2025), 《허물어지고 부딪히는》(박서보재단, 서울, 2025), 《Border of Skin》(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파주, 2023), 《The
Blue Hour》(파이프 갤러리, 서울, 2022)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김찬송은 《Small Paintings – My Bijou》(김리아 갤러리, 서울, 2025), 《My
World in Your World》(뉴스프링프로젝트, 서울, 2024), 《Discovery : 12 Contemporary
Artists from Korea》(록펠러 센터, 뉴욕, 미국, 2023), 《The
Body of Non-body》(Brownie Project, 상하이, 중국, 2022), 《하드너》(을지예술센터, 서울, 2022), 《Boundary》(아트사이드 갤러리, 서울, 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김찬송은 GAMMA Young Artist Competition에서 올해의 신진작가(2020)로 선정된 바 있으며,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 드로잉 작가상(2016), 제2회 겸재정선미술관에서 내일의 작가상(2011)을 수상한 바 있다.
레지던시 (선정)
김찬송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대전, 2021), 파리 이응노 레지던스(보-쉬르-센느, 프랑스, 2018) 등에서 입주 작가로 활동했다.
작품소장 (선정)
김찬송의
작품은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박서보재단, 청주시립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