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Open Corridor》
© Interim
《Open Corridor》는
OC 프로젝트*를 단체전 형식으로 확장한 전시다. 참여
작가들은 공동 기획자 손주영·박정우의 제안을 계기로 틈새 공간에 부합하는 예외적 신작을 진행하면서, 주어진
조건을 각자의 방식대로 재해석한다. 전시장에는 15점의 신작과
함께 과정에서 오고 간 대화가 전시된다.
Installation
view of 《Open Corridor》
© Interim
*OC 프로젝트는
특수한 비율의 캔버스를 동료 작가들에게 제공하면서 조건에 부합하는 신작을 요청하는 프로젝트다. 이때
캔버스의 형태는 손주영이 캔버스 짜는 일을 통해 수집한 자투리 천의 크기에 기인한다.
참여 작가: 강동주, 고근호, 김혜원, 노은주, 박정혜, 성시경, 이동훈, 이승찬, 이환희, 임창곤, 정주원, 정태완, 진예리, 최윤희, 호리코시 코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