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최하늘이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태》(P21 & 갤러리2, 서울, 2022), 《벌키(Bulky)》(아라리오뮤지엄, 서울, 2021), 《샴》(P21,
서울, 2020), 《Traitor’s
Patriotism》(커먼웰스&카운슬갤러리, 로스앤젤레스, 2018)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최하늘은 《Pigment Compound》(P21, 서울, 2025), 《Aura Within》(하우저앤워스, 홍콩, 2025), 제15회 광주비엔날레 《판소리: 모두의 울림》(광주, 2024), 《언박싱프로젝트
3: Maquette》(뉴스프링프로젝스, 서울, 2024), 《뒤집기》(에스더쉬퍼,
서울, 베를린, 2023), 《Fantastic Heart》(파라사이트, 홍콩, 2022), 《나를 닮은 사람》(일민미술관, 서울, 2022), 《인간-일곱개의 질문》(리움미술관, 서울, 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하였다.
레지던시 (선정)
최하늘은 서울시립미술관 난지창작스튜디오(2021)및 서울문화재단 금천예술공장(2019) 레지던시 입주 작가로
활동하였다.
작품소장 (선정)
최하늘의 작품은 아틀랜타 하이뮤지엄, 홍콩 선프라이드재단, 마이애미
Institute of Contemporary Art, 대구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