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강익중은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미술관과 공공 공간에서 대규모 개인전 및 공공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대표적인 개인전 및 프로젝트로는 《Four Temples, Forever
Is Now》(기자 대피라미드, 카이로, 2024), 《Hangeul Wall and 40-Year
Retrospective Exhibition》(뉴욕한국문화원, 뉴욕, 2024), 《청주 가는 길 Journey Home》(청주미술관,
청주, 2024), 《달이 뜬다》(갤러리현대, 서울, 2022), 《광화문 아리랑》(광화문광장, 서울, 2020) 등이
있다.
해외 미술관에서의 주요 전시로는 《Moon Jars》(소피아 국립미술관, 불가리아,
2017), 《Floating Dreams》(템스강, 런던, 2016), 《The
Moon Jar》(로빌란트 앤드 보에나 갤러리, 런던, 2016), 《Floating Moon Jars and Mountain
and Wind》(쿠웨이트 현대미술관, 2015), 《25 Wishes》(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한국관, 뉴욕, 2010)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강익중은 한국과 미국, 유럽, 아시아를 오가며 국공립 미술관과 국제 비엔날레를 중심으로
폭넓은 단체전에 참여해 왔다. 대표적으로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5-2026), 《Every
Island is a Mountain》(팔라초 말타, 베네치아, 2024), 《The Art of Our Time: Master Pieces
from the Guggenheim Collections》(구겐하임 미술관, 빌바오, 2015), 《Contemporary
Korean Ceramics》(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
런던, 2017), 《Reshaping
Tradition: Contemporary Ceramics from East Asia》(USC 퍼시픽
아시아 미술관, 패서디나, 2015) 등에 참여했다. 또한 그는 베니스비엔날레(1997), 광주비엔날레(1997, 2004),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비엔날레(2002) 등
주요 국제 비엔날레에 초대된 바 있다.
수상 (선정)
강익중은 제47회 베니스 비엔날레 특별상(1997)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 재단 펠로십과 엘리스 아일랜드 명예훈장을 받았다. 또한 2012년 대한민국 대통령상인 한국문화예술상과 2021년 세종문화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와 국내를 아우르는 예술적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수상 (선정)
강익중의 작업은 뉴욕 구겐하임미술관,
런던 대영박물관, 뉴욕 휘트니미술관, 로스앤젤레스현대미술관, 보스턴미술관, 루드비히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리움미술관
등 국내외 주요 미술 기관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