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Art Basel Miami Beach 2022 Gallery Hyundai, Booth F03 © Gallery Hyundai

갤러리현대의 ‘부스 F03’이 아트시(Artsy)가 선정한 아트바젤 마이애미 비치 2022 베스트 부스 10’에 소개되었다. ‘부스 F03’은 곽인식, 김창열, 정상화, 이승택, 박현기, 이건용, 이강소, 최민화, 김민정, 이강승의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갤러리현대는 한국 현대 미술사를 살필 수 있는 부스를 엄선하여 마련했다. 갤러리의 다채로운 작품 큐레이션은 20세기 중반부터 현재까지의 다양한 회화, 대규모 조각, 그리고 종이 작품들을 포함한다.

갤러리현대의 이성희 디렉터는 이번 페어를 더 많은 국제 관객들에게 한국 미술을 소개하는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했다고 언급했다. 비판적인 관점에서, 그는 세계 무대에서 한국 미술 기관들의 한국 미술에 대한 소개가 아직 미흡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재석 디렉터는 "모더니즘부터 LGBTQ 커뮤니티의 현대미술 작품까지, 갤러리현대는 특히 한국 미술사에 존재하는 다양한 경향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 아얀나 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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