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김을은 1994년 금호갤러리에서의 개인전을
시작으로, 이중섭미술상 수상 개인전이 열린 조선일보미술관(2018)을 비롯해 사비나미술관(2025), 프로젝트스페이스 사루비아(2002) 등 국내
주요 전시공간 및 쿤스트로이메 미하엘 호르바흐(쾰른, 2018), 백 아트(LA, 2015) 등 해외 갤러리에서의 개인전을 통해 드로잉을 중심으로
한 시각적 사유와 서사, 이미지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탐구해왔다.
그룹전 (요약)
국립현대미술관(2016, 2011,
2006)을 비롯해 일우아트스페이스(2016), 성남아트센터(2015), 백남준아트센터(2013), OCI미술관(2012), 아르코미술관(2009),
경기도미술관(2007) 등에서 개최된 다수의 주요 그룹전에 참여해왔다.
수상 (선정)
제30회 이중섭 미술상(2018)을
수상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2016》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다.
레지던시 (선정)
그는 PSB 베이징(중국), 경기창작센터(안산),
경주 국제레지던시 아트페스타에 선정되어 활동했다.
작품소장 (선정)
그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부산시립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오산시립미술관, 아르코미술관, 금호미술관을 비롯해 미국 BAIK ART, 독일
KUNSTRAUME Cologne, 영국 Dulwich College Seoul 등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