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Emotion of leg》 (SeMA Storage, 2019) © Ifie Sin

‘2019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의 첫번째는 신이피 작가의 개인전 《다리의 감정》이다.

이 전시에는 프랑크푸르트 젠켄베르크 자연사박물관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상 〈다리의 감정〉과 2016년 전소된 뉴델리 자연사박물관을 리서치하여 제작된 영상 〈반향정위〉가 상영된다. 또한 옛 시약창고 선반을 활용, 실험실을 연상시키는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