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구나가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스틸라이프 인 드림드림드림》(아트스페이스 보안2, 서울,
2022), 《쌍둥이의 목차》(박수근미술관파빌리온, 양구, 2020), 《너와나와너와나》(기체, 서울, 2019)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구나는 《기울어진 증거들》(디스위켄드룸, 서울, 2026), 《기울인 몸들:
서로의 취약함이 만날 때》(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5), 《제24회 송은미술대상전》(송은, 서울, 2024), 《나는
우리를 사랑하고 싶다》(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 2024), 《눈은 멀고》(두산갤러리, 서울, 2023), 《하나의 점,
모든 장소》(금호미술관, 서울, 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레지던시 (선정)
구나는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2026), 화이트블럭 천안창작촌(2023-2025), 금호미술관
창작스튜디오(2020) 등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작품소장 (선정)
구나의 작품은 대전시립미술관
및 인천미술은행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