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Watching Together at the Boundary》 © Korean Culture Foundation

7월 15일 파마리서치문화재단과 방콕 쿤스트할레가 공동 주최하는 《경계에서 함께 보기》 전시가 한태 양국 기자단의 높은 관심과 취재 열기 속에 방콕 쿤스트할레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박용민 주태국 대사는 축하 인사를 통해 전시를 기획해주신 파마리서치문화재단과 쿤스트할레, 카오야이 아트 재단 관계자 및 한국과 태국의 작가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이번 전시가 한태 문화예술 협력의 새 지평을 여는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강릉 단오제'와 태국의 '송끄란'이 공유하는 '공동체의 회복' 과정과 의미를 소개하며 방콕 쿤스트할레에서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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