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poster of 《Toward the trivial and pitiful but beautiful》 © Cheongju Art Studio

작가노트

우리는 각기 다른 사람이 만나 관계를 짓는 필연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관계는 불확실하고 불안정하기에 상처와 불안을 주기도 한다. 그럼에도 인간은 유기적으로 어쩔 수 없이 연결되어 있다. 이렇게 얽혀있는 관계상을 캔버스와 바느질을 통해 불안을 마주하며 해결하기 위해 작업을 했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