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ation view of 《Building + Dwelling》 © Gallery Dooin

갤러리 두인은 2026년 4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구축(構築)과 정주(定住)》를 개최한다.

서로 다른 재료와 방식으로 작업하는 두 작가는 ’형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Installation view of 《Building + Dwelling》 © Gallery Dooin

강준영은 유기적인 흐름과 감각, 관계의 흔적을 통해 형태가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황형신은 반복과 적층을 통해 구조를 쌓아 올리며 기억을 조형으로 풀어낸다.

이번 전시는 시간과 경험이 쌓여 하나의 형태가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축적된 기억들이 한 공간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