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강준영이 개최한 대표적인 개인전으로는 《눈이 올 때 우리 다시 만나요》(학고재아트센터, 서울, 2024),
《과정의 과정》(솔거 미술관, 경주, 2024), 《“O” 와 “X” 그리고
우리》(이길이구 갤러리, 서울, 2022), 《집이라는 언어 》(아뜰리에 아키, 서울, 2021), 《이야기+ 歌 …to
listen》(갤러리버튼, 서울, 2014), 《이야기哥2절 <항아리REMIX>》(통인화랑, 서울, 2009), 《이야기》(갤러리쌈지,
서울, 2006)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강준영은 《구축(構築)과 정주(定住)》(갤러리두인, 서울, 2026), 《Fragments》(에브리아트, 서울, 2026), 《불의 숨결 흙의 몸짓_달을 품은 오름새 가마》(대전복합터미널 DTC아트센터, 대전, 2026), 《HIP, KOREA(힙, 코리아)! - 시대를 잇는 공예,
미래를 빚다》(인천공항 박물관, 인천, 2025), 《Kairos Time》(아트스페이스 호화, 서울, 2022),
《Snapping a chalk line 먹줄 튀기기》(이길이구갤러리, 서울, 2022), 《Acknowledging
the Differences》(라벤나 국립박물관, 이탈리아, 2018), 《START》(사치갤러리, 런던, 2015), 《Stress
Fighter》(대안공간 풀, 서울, 2007) 등 다수의 그룹전에서 작품을 선보였다.
수상 (선정)
강준영은 2006년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대상을 수상했다.
레지던시 (선정)
강준영은 솔로몬 아티스트 레지던시 프로그램(서울, 2011), 베이징 리인 아트센터(베이징, 2012) 입주 작가로 선정된 바 있다.
작품소장 (선정)
현재 강준영의 작품은 국회의사당, 한국마사회, 한향림 현대도자미술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