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김아라가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단 하루도 이해하려고만 들면 긴 시간이다》(김리아 갤러리, 서울, 2026), 《Window》(소양고택, 완주, 2022), 《Overpass》(갤러리2, 서울, 2022), 《교차하는 순간》(갤러리 강호, 서울, 2021)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김아라는 《UNBOXING PROJECT 6: Reading》(뉴스프링프로젝트, 서울, 2025), 《도상(途上)의 추상(抽象)-세속의 길에서 추상하다》(서울대학교미술관, 서울, 2025), 《원더스퀘어》(뮤지엄헤드, 서울, 2025), 《집과 그림⦁1》(하우스 갤러리, 서울, 2024), 《추풍미담》(화성행궁 유어택, 수원, 2023), 《UNBOXING PROJECT 2: Portable Gallery》(뉴스프링프로젝트, 서울, 2021)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김아라는 2025 키아프 하이라이트의 세미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았다.
작품소장 (선정)
김아라의 작품은 서울대학교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