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람한이 참여한 개인전으로는 《Inaudible
Garden》(휘슬, 서울, 2024-2025), 《Spawning Scenery》(휘슬, 서울, 2022), 《나이트캡》(유어마나, 서울, 2017)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람한은 《CUTE》(Somerset House, Kunsthal Rotterdam, 네덜란드, 2025), 《게임사회》(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3), 《그레이박스 이후: 수집에서 전시까지》(부산현대미술관,
부산, 2022), 《SF 2021: 판타지
오디세이》(북서울미술관, 서울, 2021), 2020 부산비엔날레 《열 장의 이야기와 다섯 편의 시》(부산현대미술관, 부산, 2020), 《Fantasia》(Steve Turner Gallery, LA, 미국, 2019), 《유령팔》(북서울미술관, 서울, 2018)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