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양현모가 개최한 개인전으로는 《일렁이는 오늘》(로이갤러리, 서울, 2025), 《Burning symmetry》(로이갤러리, 서울, 2023), 《검은색빛》(쇼앤텔, 서울, 2019)가 있다.
그룹전 (요약)
또한 양현모는 《Transurfing》(노블레스 컬렉션, 서울, 2025), 《Peephole》(아크원, 서울, 2024), 《전시후도록》(웨스, 서울, 2022), 《No place like home》(아트스페이스영, 서울, 2021), 《사루비아 기금전》(프로젝트 스페이스 사루비아, 서울,
2020)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양현모는 2024년 Artsy가 큐레이팅한
‘New Abstact Art’에 선정되었고, 2025년 아트인컬처 5월호 ‘미술 전문가 80인이
꼽은 추상작가 136인’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