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r of ‘Re-born Project’ © Dauning

 프리미엄 소파 브랜드 다우닝은 조각가 권오상과의 콜라보레이션 전시회 ‘Re-born 프로젝트’를 1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더 다우닝 라운지 판교 3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우닝 소파의 전통과 권오상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콜라보레이션 작품들을 선보이며, 소파를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해석한 결과물들을 공개한다.
 
1980년에 설립된 다우닝은 40년 이상의 역사를 바탕으로, 다우닝만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담아 독창적인 소파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우닝의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 소파 디자인에 권오상 조각가의 현대적인 예술성이 어우러진 콜라보레이션 제품 5종이 소개된다. 메인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알렉산더 X 브론즈 에디션’은 견고한 브론즈 소재를 프레임으로 활용해 다우닝의 헤리티지를 표현한 작품으로, 전시 현장에서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다우닝의 인기 소파 라인업인 ‘메리온 X 스톤 에디션’, ‘루시아 X 릴렉싱 에디션’, ‘루카스 X 타투 에디션’, ‘카르트 X 모노 에디션’이 권오상 조각가의 터치를 통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여 전시된다. 해당 제품들은 전시 기간 동안 한정 수량으로 예약 구매가 가능하며, 기존 제품 구매 시 특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전시 기간 중 기존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5만 원 상당의 ‘다우닝 X 권오상 콜라보레이션 가죽 쿠션’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다우닝몰에서는 전시 기간 동안 가죽 소파를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1인/3인/3.5인/4인 소파 구매 시 장우산을, 코너 소파 구매 시 와인 캐리어 증정한다. 2월 6일부터 16일까지 GS SHOP에서는 ‘루카스’ 소파 구매 시 최대 25%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랜덤 패브릭 쿠션과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추가로 증정된다.
 
‘Re-born 프로젝트’는 다우닝 소파의 전통과 권오상 조각가의 창의적인 접근이 결합해 실용성과 예술성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관람객들은 소파를 단순한 가구가 아닌 예술 작품으로 감상하며, 다우닝의 디자인 철학과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우닝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다우닝 소파의 전통과 권오상 조각가의 창의적인 작업이 결합된 특별한 자리로, 고객들에게 소파를 새로운 관점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며, “2025년 새해를 맞아 의미 있는 전시로 다우닝 소파의 헤리티지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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