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국국제아트페어》 전시전경 © 쌤소나이트

쌤소나이트가 13~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후원한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 4인(황주리, 손진아, 차민영, 지용호)이 함께한 콜래보레이션 작품을 전개한다.
 
지난 3개월 동안 이들 작가는 쌤소나이트의 제품에 그들만의 다양한 내면세계를 표현하기위해 노력했다. 작가 4인이 함께 참여한 5점 작품은 여행가방의 바퀴를 모티브로 한 작품부터 가능성과 자유를 상징한 작품, 아버지에 관한 단상을 표현한 작품 등 그들만의 색다른 내면세계가 담긴 색다르고 다양한 여행가방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 재미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가 4인의 작품(5점)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모두 '희망의 망고나무(희망고)'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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