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 포스터 © 777레지던스

이번 전시는〈나성〉,〈피아노〉총 2작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퍼포먼스 작품입니다.
 
노혜리는 퍼포먼스 작가로서 도시에서 쉽게 규정되고 사라지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는 오브제-몸-내레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세 요소들의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행위들을 통해 작품을 완성시킵니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