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이요나는 2025년 시드니 파인 아트 시드니에서 열린 《Wall, Floor, Ceiling》을 비롯하여, 《공간 배치 서울》(아트선재센터, 서울, 2024), 《An Arrangement for 5 Rooms》(오클랜드미술관, 오클랜드,
2022), 《Kit-set
In-transit》(파인 아트 시드니, 시드니,
2021), 《In
transit》(웰링턴시립미술관, 웰링턴,
2018–2019) 등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며 도시 공간과 건축 구조에 대한 탐구를 조형적 언어로 확장해왔다.
그룹전 (요약)
이요나는 벅스턴 컨템포러리(멜버른, 2024), 아트선재센터(서울, 2023), 더니든공공미술관(더니든, 2022), 부산비엔날레(2020), 리옹비엔날레(2019), 성곡미술관(서울, 2016), 창원조각비엔날레(2016) 등 다수의 국제 미술관 및 비엔날레에서 설치 작업을 선보이며 공공 공간과 조각의 개념을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이어왔다.
수상 (선정)
이요나는 OCI YOUNG
CREATIVES(2016–2017), 대안공간 루프 신진작가상, 퀵 리스폰스 그랜트(크리에이티브 뉴질랜드, 2015–2016), 아트 그랜트(아시아 뉴질랜드 재단 및 크리에이티브 뉴질랜드), 투이 맥라클런 아트 어워드(2014), 일람 미술학교 유니버시티 시니어 프라이즈(2009) 등을 수상하였다.
레지던시 (선정)
이요나는 아트스페이스 스튜디오 레지던시 프로그램(2026), 얀 반 에이크 아카데미(네덜란드, 2021–2022), 고벳-브루스터 미술관(뉴질랜드, 2020), 서울시립미술관 난지창작스튜디오(2016), 금천예술공장(2016) 등의 국내외 주요 레지던시에 입주하며 장소특정적 조형 언어를 정교화해왔다.
작품소장 (선정)
이요나의 작품은 뉴질랜드
국립박물관 테 파파 통가레와에 소장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