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요약)
함경아가 개최한 주요
개인전으로는 《욕망과 마취》(아트선재센터, 서울, 2009), 《어떤 게임》(쌈지 스페이스, 서울, 2008), 《방안에 보이는 전경》(대안공간 루프, 서울, 1999),
《유령의 발자국》(국제갤러리, 2015), 《함경아》(페이스 갤러리, 홍콩, 2018) 등이
있다.
그룹전 (요약)
최근 함경아는 《The Shape of Time: Korean Art after 1989》(필라델피아
미술관, 2023, 미니애폴리스 미술관, 2024), 《Hallyu!
The Korean Wave》(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 런던, 2023, 보스턴
현대미술관, 2024,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미술관, 2025), 《Active
Threads》(아르테나 재단, 뒤셀도르프, 2021) 등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또한 작가는 《올해의 작가상 2016》(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16), 제1회 뉴욕 아시아 소사이어티 트리엔날레(2020), 제10회 타이베이비엔날레(2016), 제4회 광저우트리엔날레(2012) 등 다양한 국내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수상 (선정)
함경아는 싱가폴 아트
뮤지엄에서 Asia Pacific Breweries Signature Art Prize 파이널리스트(2011)에 선정된 바 있다.
레지던시 (선정)
함경아는 Transfer Korea-NRW Residency, Osthausmuseum(하겐, 독일, 2013), Couvent des Recollets Residency(파리, 프랑스, 2004), Art Initiative Tokyo Residency(도쿄, 2004) 등 다양한 국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입주한 바 있다.
작품소장 (선정)
함경아의 작품은 리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빅토리아앤알버트뮤지엄(런던), 울리 지그 컬렉션(스위스) 등에 소장되어 있다.



























